방콕 수쿰빗 33 soi 중심부, BTS 프롬퐁역에서 도보 8분.
거리 한쪽에 단정하면서도 보랏빛의 눈에 띄는 간판과 일본풍의 건물ㅋㅋ
이거지 ㅋㅋㅋ이게 666CLASS다
프라이빗룸과 자쿠지룸을 갖춘 깔끔한 내부, 정돈된 공기,
그리고 최대 30명 가까운 매니저 라인업이 이곳의 기본 세팅.
이러니 방콕 올때마다 방문하지 ㅋㅋㅋㅋ
매번 면상만 보기좋은 무볼륨 인형녀들 찾다가
이번엔 진짜 제대로 불태워보자는 마인드로
가슴C컵에 하와이안 걸같은 다져진 허벅지 라인을 가진 CC초이스 ㅋㅋ
이미지상으로는 남미 느낌이라 정렬적일줄 알았는데
표정과 말투는 의외로 차분해서 반전미가 좀 있었다.
그런데 후반 부 "어흑"하더니 그때부터는 적토마처럼 모터달린것마냥 해줌 ㅋㅋ
역시 내 초이스는 틀리지 않았다 .
허벅지가 살짝 조여올 때 전해지는 탄력은 경험많은 나에게도 꽤 인상적이었다.
진짜 오랫만에 제대로 불태운 느낌이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