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가슴이 스칠 때 느껴지는 체온의 맛이란 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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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방콕빠따 작성일 25-08-09 05:46 조회 628 댓글 0본문
벤자시리 공원 근처, 번화한 골목 한켠에 자리한 THE333
낮 12시부터 새벽 2시까지 운영돼, 늦은 시간에도 편하게 방문할 수 있다.
사장님이랑 이야기 좀하고 가슴큰 ㄹ 원한다니 .
어마어마한 자연산 밀크녀 나나를 추천해줘서 바로 초이스 ㅋㅋ
부드럽게 밀착되는 바디 터치, 큰 가슴이 스칠 때 느껴지는 체온,
크.. 이맛이지. . 몇 번의 리듬 변화에 온몸이 풀리며 시간 가는 줄 몰랐다.
마무리 후, 나나는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사진 찍을래?”라며 포즈를 잡아줬다.
얼굴은 비공개지만, 사진만으로도 그날의 여운이 충분히 느껴졌다.
방콕에서 누루·소피를 즐기고 싶다면, THE333은 확실히 추천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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