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자세하게 적었다 수원맨즈스파의 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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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니키라는 이름은 전에 커뮤니티에서 몇 번 봤던 기억이 있다. 사진도 자주 올라오고, 후기도 많아서 그만큼 선택률이 높은 사람이라는 건 알고 있었지. 그래서 이번에 방콕 수쿰빗 중심부에 위치한 수원맨즈스파(SUWON Men's Spa)를 방문할 때, “그래, 이번엔 니키다”라고 정해놓고 +66 83 975 2225로 전화 예약했다. BTS 아속(Asok)역에서 도보 5분 거리라 접근이 정말 편했고, 벤차키티 공원 근처 유흥 중심지에 있어서 피곤한 여행 중에도 부담 없이 갈 수 있었다.
처음 마주쳤을 때 첫 느낌은 단 하나. “와, 동양인 아닌데?” 허리 잘록하고 엉덩이랑 가슴이 확실하게 나와 있는 완전 서구형 체형. 진짜 운동 많이 한 서양인 느낌 그대로. 가슴팍 오른쪽 위에 문신이 살짝 보이는데, 그거 하나가 시선을 완전 고정시킴. 진짜 그 문신 하나가 엄청난 성적 포인트처럼 느껴짐. 문신 자체도 부담스럽지 않고, 오히려 분위기랑 너무 잘 어울림. 그리고 입술. 두껍고 볼륨감 있는데, 그게 전혀 과하지 않고 되게 관능적으로 다가옴. 말 안 하고 있어도 말 걸고 싶은 느낌이랄까?
서비스 들어가면, 초반엔 다정한 톤으로 말 걸어주고 긴장 풀어주는 편. 근데 본격적으로 마사지 시작되면 손 터치부터 리듬, 시선까지 전체적으로 섹시하게 압도해오는 스타일. 프라이빗 VIP 룸에서 진행되다 보니 사우나와 대형 욕조가 완비된 쾌적한 환경이 더해져서 몰입감이 배가 됐고, 움직임 자체가 계산된 듯 정확하고 부드러워서 그냥 몸을 맡기면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됨. 특히 바디 접촉에서 오는 밀착감이 굉장히 인상적이었고, 리드가 세지 않으면서도 긴장감을 유지하게 만드는 진행이 좋았음. 중간중간 눈빛 주는 것도 부담 없이 강렬해서 그냥 눈 마주치는 것만으로도 순간 기분이 올라옴.
마사지 마무리도 흐트러짐 없이 깔끔하게 해주고, 샤워 후 정리까지 센스 있게 도와줘서 마지막까지 만족스럽게 마무리 가능했음. 시설이 럭셔리하고 청결한 모던 인테리어로 되어 있어서 전체 경험의 질이 높아졌고, 운영시간이 매일 11:00 AM부터 새벽 1:00 AM까지라 늦은 밤에도 여유롭게 즐길 수 있었다.
니키는 단순히 예쁜 게 아니라, 몸이 섹시하고 표정이 섹시하고, 손길까지 섹시한 사람. 그냥 시선을 빼앗긴 채로 시작해서, 마무리까지 밀도 있게 끌려가게 만드는 스타일이었다.
재방문 의사: 확실히 있음 (검증된 이유를 체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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